이 홈페이지는 당분간 이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불편이 많아서....
새로운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까지 이 홈페이지는 업데이트되지 않고 이용도 되지 않습니다.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별도의 카페를 이용해 주기 바랍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 -ㅗ-;;
Name: 권남훈  Date: 2010.02.22
  착오로 성적공개가 늦어졌습니다. 미안합니다.
불확실성과 정보는 진작에 성적 올렸고, 기업의 경제분석도 어제 오후에 올려 놓았는데 옵션을 '미공개'로 해 놓았더군요.
보통 성적을 내가 주고 싶은 대로 주게 되어 있지 않고 포탈에서 알아서 계산을 하기 때문에 최종 성적 확정 이전에는 미공개로 옵션을 해 놓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수로 옵션 해제를 그만 잊어버렸나 봅니다.
이번 학기는 왜 그런지...-.-;;  자꾸 사고가 나네요. 본의 아니게 차질을 빚은 것에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 표합니다.
아무튼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Name: 권남훈  Date: 2007.12.24
  중간고사 성적확인 및 이의신청 관련
1. 성적은 포탈에서 확인해 보세요.
2. 내가 알려준 답안과 본인의 답을 생각해 본 후 성적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수요일(2일) 오전 11시-12시, 오후 1시-5시 30분 사이에 연구실로 찾아오기 바랍니다. 그때 이외에는 이의 신청을 받지 않겠습니다.
3. 신중히 생각하고 찾아오세요. 찾아오면 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지 질문을 받을 것입니다. 별 생각 없이 찾아올 경우 점수가 오히려 깎일 가능성이 큽니다.  
Name: 권남훈  Date: 2007.04.30
  3월 8일 상담시간 변경
원래 상담시간은 10시-12시입니다만 오전에 급한 볼일이 생겨서 11시 쯤에야 학교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안되는 사람은 오후 3시-5시에 찾아와도 좋습니다. 공지가 늦어서 미안합니다.
Name: 권남훈  Date: 2007.03.08
  소비자 정보학과에 개설된 강의 선전
소비자정보학과에 "컨버전스 하이테크 마케팅"이라는 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우리과 강의는 아니지만 학생들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전합니다.
KTF의 CEO를 비롯한 임원급들이 모바일 산업을 중심으로 하이테크 비즈니스의 현주소에 대한 강의를 하실 예정이랍니다. 박교수님 말로는 KTF측에서학생들이 좋아 할만한 extra + 알파도 마련하고 있다는 군요. 매주 목요일 16:00-18:00에 주 1회 강의가 이루어지구요, 3월 8일부터 강의시작입니다.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ame: 권남훈  Date: 2007.03.06
  미시경제학 게시판은 따로 개설된 카페를 이용합니다
이번 학기 미시경제학 수업 게시판은 홈페이지 대신 네이버 카페의 게시판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게시판은 여러 가지로 기능적 한계가 많은데, 그렇다고 스스로 업그레이드할 능력도 안되고 해서요. 결국 포탈에서 무료 제공하는 카페를 활용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ㅗ-;; 장기적으로는 지금 홈페이지도 basic한 기능만 남겨 놓고 블로그와 카페 중심으로 변화시켜야 할 것 같네요.
아무튼 미시경제학 수강자들은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http://cafe.naver.com/kuecon 으로 접속하여 멤버가입을 하기 바랍니다.  
Name: 권남훈  Date: 2008.03.01
  이수업 없어졌나요??
강의 시간표에 없는데 혹시 수업이 없어진건가요?ㅠ
듣고 싶었는데 슬프네요...ㅜㅠ
Name: 이선영  Date: 2008.02.11
  경제학과 4년을 보내는 법 II
4. 3학년은 어떻게 보내는게 좋은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학년은 역시 학점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다. 1, 2학년 때 여러 가지 활동을 해 보고, 전공이 정말 나의 길인 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고 하는 등으로 시간을 보냈다면, 3학년 부터는 나의 앞길을 위해 작게 나마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 출발점은 역시 학점이기 때문이다.
다들 알겠지만, 학부 학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간혹 학점이 나쁜 학생들이 대학원에 진학해서 높은 학점을 받음으로써 이를 보상하려는 경우를 보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지 몰라도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보면 된다. 대학원 학점은 대개 잘 주는 편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유학을 갈 때에도 가장 중요한 결정요소는 학부 학점이라 보면 된다. 나도 예전에 연구소 생활을 하면서 직원들을 뽑는데 몇 번 참여했는데, 먼 지방대 학생이라도 학점이 눈에 띄게 좋으면 인정해 주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 아무리 출신학교가 좋아도 학점이 바닥이면 인상이 나빠지는게 현실이다.
물론 학점에만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나쁜 학점을 보상하려면 그만큼 다른 무엇인 가를 보여주어야 하고, 보여주는 게 쉽지 않은 일이므로 어느 정도 학점관리는 필수적일 것이다. 그런데, 1,2학년이 지난 상태에서 자신의 학점에 미흡함을 느낀다면 3학년 부터 관리에 나서야지  4학년이 되어서 본격적인 사회진출 준비를 홀가분하게 나설 수 있다. 4학년이 되어서 별 필요도 없는 교양과목을 재수강하고 있으려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학점관리 방법으로는 보통 재수강과 전략과목 수강이 있는데, (교수로서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학생 입장에서 얘기하겠다) 전략과목 수강보단 차라리 재수강을 권하고 싶다. 대개 전략과목이란 것들의 특징은 공부 안해도 학점이 왠만큼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과목이 왜 학점을 잘 주는 지 생각해 보면 그만큼 다른 요소로는 학생들을 끌기가 어렵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결국 학점은 왠만큼 나오더라도 시간낭비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들 과목은 대개 특이한 명칭의 과목들이 많은데 성적표를 아예 안 보고 학점만 따진다면 몰라도, 성적증명서에 묘한 이름의 과목들만 학점이 좋은 것으로 나온다면 그것도 별로 좋은 신호는 아닐 것이다. 이에 반해 주요과목의 학점이 나빠서 재수강을 한다면 첫 번째 들었을 때 제대로 이해를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재수강을 하면서 열심히 한다면 학점상승은 물론 제대로 이해를 하는 기회로 삼음으로써 득이될 수 있다.        
Name: 권남훈  Date: 2005.04.07
  사회준비를 염두에 두고 경제학부 4년을 보내는 법  (전적으로 내 생각)
일전에 누가 나중에 한국은행 입사를 하려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냐고 내게 물은 적이 있었다. 사실 내가 한국은행에 다녀본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준비를 (고시나 뭐 그런거) 한 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생생한 답변을 할 만한 적임자는 아니다. 그래서 그냥 상식선의 답변을 해 주었다.
하지만, 내 나름대로의 경험이나 그동안 주워들은 것도 있고, 또 한 2년 건국대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 보니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로 고학년을 맞는 것 같기도 해서 상식 수준의 내용이나마 정리해서 올려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국은행에만 적용되는 얘기들은 물론 아니고, 사회진출 준비에 관한 전반적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
1. 언제부터 준비를 해야 하나?
내 경험으로 보나 주위를 둘러보아도 학부 생활 4년 중에서는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굳이 꼽으라면 2학년 2학기? 그때부터 시험준비 등을 해야 된다는게 아니라 자기 인생의 목표를 진지하게 생각해서 어느 정도 마음을 잡아야 한다는 얘기다.
1학년이 대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마음껏 경험해 보는 때라면 2학년 때는 본격적으로 전공 내용에 노출되는 시기이다.  전공수업을 열심히 따라가 보고 경제학이 과연 자신의 적성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것. 도저히 재미 없어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딴 길을 찾기를 권한다. 다만, 진정한 재미는 적당히 해봐서는 절대로 알 수 없다는 점과, 적성이 안 맞는게 아니라 단지 게을러서 피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은 잘 생각해 봐야한다.
Name: 권남훈  Date: 2005.03.29
  강의는 힘들어
건국대에서 교편을 잡은지도 세 학기째지만 여전히 강의는 내게 부담스러운 작업이다.
물론, 가장 큰 원인은 세 학기 동안 계속 다른 과목을 맡았고, 그들 과목 중 상당수는 소위 표준적 교과과정에 속하지 않는, 즉 교재와 내용이 일반화되지 않은 과목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만일, 같은 과목을 3-4년 계속 맡으면 어느덧 강의부담이라고는 전혀 없이 여유롭게 게시는 원로교수님들처럼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다 보니 나는 나대로 힘들고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피해를 보게 된다. 특히 오늘 같이 연강이 있는 날에는 가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 했던 실수는 두 가지인데,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실수의 유형은 비슷했던 것 같다.
먼저 첫 번째 실수는 첫 시간에 일어났는데 한 학생으로부터 내가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나름대로 대답해 놓고 나서 나중에 생각해 보니 엉뚱한 틀린 대답이었다. 빨리 정정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다음주 수업시간까지 기다려야 되니 혹시 내가 잊어버릴까, 그 학생이 수업에 안나오면 어쩌나 하는 잔 걱정들이 생긴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데...
오늘 한 실수는 그뿐이 아니다. 두 번째 수업시간에는 내용전달을 좀 실감있게 해 볼려고 예를 든다는 것이 본의아니게 매우 부적절한 뉘앙스를 전달하고 말았다. 보통 경제학 수업내용은 유난히 딱딱한 경우가 많아서 학생들이 실생활과 쉽게 연결시키지 못하고 흥미를 잃곤 한다. 그래서 나는 기회가 닿으면 실생활과 연결시키는 사례를 들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내가 가진 사례가 그리 풍부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전에 미처 생각을 못한 상태에서 그때 그때 생각나는 대로 예를 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실수도 하게되고 본래 의도와 상관 없이 잘못된 인상을 주는 경우도 발생한다.
Name: 권남훈  Date: 2004.09.09
  내 자신에 대한 변명
드디어 2학기가 시작되었다.
도대체 어떻게 지나갔는 지도 잘 모르게 방학이 후딱 지나가고, 이제는 정신없이 새 학기, 새 과목들을 강의해야 한다. 생각해보면 2004년하고도 반 이상이 벌써 지났다니 문득 어이가 없어진다.
이번 여름은 지금껏 겪은 내가 겪은 방학 중 가장 정신 없이 바빴던 해로 기억될 것이다. 뭐 교수로서 지내본 방학이 그다지 많지 않았으므로 별로 의미있는 얘기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예전에 연구소에 있을 때에도 여름 기간에는 비교적 한가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올해는 확실히 특이한 해가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왜 길게 하냐고? 그건 그동안 내가 내 홈페이지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개강 때가 되서야 다시 돌아보니 그 황폐함에 자괴감이 들 정도이기 때문이다. 결국, 모든게 내가 바빴기 때문이라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는 중인 것이다. 사실,  나의 생각 난에 달랑 소개글 하나만 올려진 채로 벌써 한 학기와 방학이 지나가 버렸다. 대장금 하던 시절에 올린 글인데 말이다.
나도 바빴지만 이 놈의 홈페이지라는 것이 아무나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절실히 깨달았다. 예전엔 왜 교수들 홈페이지는 다들 이렇게 생동감이 없을까라고 종종 생각했는데, 정말 부지런하고 꼼꼼한 사람이거나 엄청 한가한 사람이 아니고는 업데이트의 고통을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Name: 권남훈  Date: 2004.09.01
  내 소개 (personal 버전)
나름대로 고생해서 홈페이지를 만든 지도 한 달 가량 지났다.
이제 보니 불편한 점도 많이 눈에 띄어 고치고 싶지만 여러가지로 바빠서...아마도 여름방학 쯤에나 손댈 수 있겠지.
모양새도 그렇지만 내용도 사실 이렇게 딱딱한 것들로 채우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 만들다보니 교수로서 체면도 있고(--;) 해서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다.
특히, 소개란에 이력서 내용만 덩그러니 올라있는게 좀 걸린다. 뭐 잘난척하는 것도 아니고...물론 연구자로서는 그렇게 잘난 이력도 아니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래서 여기에는 좀더 개인적인 내 소개를 하기로 했다.
성명
Name: 권남훈  Date: 2004.03.09
  안면도 펜션에서
안면도 부속섬 황도의 펜션입니다. 멋있죠? 근데 애 표정은 왜 이러나  --;
Name: 권남훈  Date: 2004.03.05
  내친 김에 하나 더 만들지 뭐
눈이 엄청나게 더 와서 두 번째는 훨씬 쉽게 크게 만들었음
Name: 권남훈  Date: 2004.03.05
  펑펑 눈이오던 2004년 1월
직접 제작한(엄마가 약간 도와준) 눈사람 옆에서 한 장
Name: 권남훈  Date: 2004.03.05
  작업(?) 중인 준영이
참, 제 아들 이름은 준영이입니다.
Name: 권남훈  Date: 2004.03.05
  안면도에서
늦가을의 꽃지 해수욕장
Name: 권남훈  Date: 2004.03.05



공지사항 
이 홈페이지는 당분간 이용하지 않을 예정입니...2010.02.22
착오로 성적공개가 늦어졌습니다. 미안합니다. 2007.12.24
중간고사 성적확인 및 이의신청 관련2007.04.30
3월 8일 상담시간 변경2007.03.08
소비자 정보학과에 개설된 강의 선전 [2]2007.03.06
미시경제학 
미시경제학 게시판은 따로 개설된 카페를 이용...2008.03.01
경제원론 
이수업 없어졌나요?? [1]2008.02.11
My Thoughts 
경제학과 4년을 보내는 법 II [18]2005.04.07
사회준비를 염두에 두고 경제학부 4년을 보내... [6]2005.03.29
강의는 힘들어 [8]2004.09.09
내 자신에 대한 변명2004.09.01
내 소개 (personal 버전) [50]2004.03.09
Pictures 
안면도 펜션에서2004.03.05
내친 김에 하나 더 만들지 뭐2004.03.05
펑펑 눈이오던 2004년 1월 [800]2004.03.05
작업(?) 중인 준영이 [1]2004.03.05
안면도에서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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